온라인 해적 게임, 이렇게 쓰면 돼요
해적 게임은 통에 칼을 꽂다가 흑수염이 튀어나오면 걸리는 그 고전 게임을 그대로 옮긴 도구예요. 참가자 이름과 벌칙 텍스트를 입력하고 구멍 개수·발동 개수를 정한 다음 시작 버튼을 누르면, 참가자가 한 명씩 돌아가며 아무 구멍이나 눌러볼 수 있어요. 발동 칸을 누른 사람이 걸리는 순간 게임이 끝나요.
구멍 개수와 발동 개수를 자유롭게 정할 수 있어요.기본값은 24개 구멍 중 1개가 발동 칸이지만, 구멍을 6개부터 40개까지, 발동 개수도 필요한 만큼 늘릴 수 있어요. 발동 개수를 늘리면 게임이 빨리 끝나 짧게 즐기기 좋고, 구멍을 늘리면 긴장감이 오래 유지돼요.
순서와 상관없이 공정해요
어느 구멍이 발동 칸인지는 미리 정해져 있지 않아요. 참가자가 실제로 그 구멍을 누르는 순간, 그때까지 남은 확률을 기준으로 결정돼요. 그래서 첫 번째로 누르든 마지막에 누르든 그 순간의 위험도는 모두 똑같은 규칙으로 계산돼요. 게임 중에는 남은 안전 확률과 발동 확률을 화면에 그대로 보여줘요.
술자리·MT·워크샵 벌칙 게임으로
벌칙 텍스트를 원하는 대로 정해두면, 발동 칸을 누른 사람에게 그 벌칙이 바로 표시돼요. 짧게 한 판만 즐기고 싶으면 구멍을 적게, 오래 조마조마하게 즐기고 싶으면 구멍을 많이 설정해서 상황에 맞게 조절할 수 있어요.
자주 묻는 질문
흑수염 해적 통 게임이랑 같은 규칙인가요?
네, 그 게임을 온라인으로 옮긴 거예요. 통에 뚫린 구멍 중 정해진 개수만 "발동 칸"이고, 참가자가 순서대로 돌아가며 아무 구멍이나 눌러봐요. 발동 칸을 누른 사람이 걸리는 순간 게임이 끝나요.
구멍 개수랑 발동 개수를 마음대로 정할 수 있나요?
네. 구멍은 6개부터 40개까지, 발동 개수는 1개 이상으로 자유롭게 정할 수 있어요. 발동 개수를 늘리면 게임이 더 빨리 끝나고, 구멍을 늘리면 긴장감이 오래가요.
순서와 상관없이 다들 똑같이 위험한가요?
네. 어느 구멍에 발동 칸이 있는지는 미리 정해져 있지 않고, 그 구멍을 실제로 누르는 순간 남은 확률로 결정돼요. 그래서 몇 번째로 누르든 그 순간의 확률은 모두에게 똑같이 공정해요.
한 번 걸리면 게임이 완전히 끝나나요?
네. 발동 칸을 누른 사람이 나오면 그 라운드는 바로 끝나요. 나머지 참가자는 전부 생존으로 처리되고, "다시 시작"을 누르면 같은 설정으로 새 통을 준비할 수 있어요.
